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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뉴스
중독성 강한 마약, 단순 투약도 엄중한 처벌 내려질 수 있어
지난해 12월,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 수사계는 충청북도 옥천군의 한 펜션에서 집단으로 마약 파티를 벌인 국내 거주 베트남 국적 6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사전에 이들의 마약 투약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마약 파티가 이뤄지던 현장을 급습해 현행범으로 이들을 체포했다. 또한 현장에서 엑스터시 32.5정과 케타민 9.41g, 마약 판매자금 115만 원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간혹 호기심으로 인한 단순 투약을 진행하고 처벌이 가벼울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있으나, 절대 그렇지 않다. 마약은 심각한 중독성과 사회적 질서를 깨뜨릴 수 있는 중범죄로, 애초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투약을 하였거나 관련 범죄에 연루되었다면 마약 관련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아 단약 의지를 명확히 표현하고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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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재발 우려 높은 데이트 폭력, 법적 절차 고려해볼 수 있어
최근 서울동부지법 형사 11단독(서보민 판사)은 서울 송파구 내 한 모텔에서 연인 B씨와 말다툼을 하던 과정에서 폭행을 가한 A씨에게 상해 혐의를 적용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조사 결과, B씨를 향한 A씨의 폭행은 총 3차례 이어졌으며, 재판부는 “피고인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혔고, 그로 인해 피해자에게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중략) 한 번 폭행을 가했다면 반복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큰 만큼,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아 법적 절차를 진행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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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무차별 ‘묻지마’ 폭행 사례 급증, 엄중한 처벌받을 수 있어
최근 대구지법 형사 3단독(부장판사 박태안)은 지난해 10월경 운행 중이던 대구지하철 1호선 객차 내에서 일면식이 없는 30대 남성 B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한 20대 남성 A씨에게 특수상해 등 혐의를 적용해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중략) 폭행은 어떤 말로도 성립될 수 없는 명백한 범죄 행위다. 이에 무차별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면 그 즉시 각종 형사 사건 경험이 풍부한 형사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 절차를 안내받고 피해 사실을 입증시킬 수 있는 증거자료를 확보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형사고소 외에도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인지해둘 필요성이 있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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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뉴스
헤어진 연인 상대로 성폭행 시도했다면? 3년 이상의 유기징역 내려질 수 있어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김중남 부장판사)는 헤어진 여자친구 B씨에게 성폭행을 시도하고, 이 과정에서 폭력을 가해 다치게 해 강간상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 된 전 럭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에게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의 행위로 인해 피해자는 극심한 공포와 신체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판단되며, 죄질이 불량해 엄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중략) 이상훈 변호사는 “만일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강간이나 폭행 등의 피해를 당했다면 이를 혼자서 감내하려 하지 말고, 다양한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고소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피해를 숨기거나 연민 등의 사유로 고소를 망설일 경우, 피해가 반복되거나 더 큰 사건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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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학원 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급증, ‘아청법’ 따라 강력 처벌 가능
지난해 8월 청주지검 형사2부(신도욱 부장검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기학원에 다니던 미성년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모 연기학원 대표 겸 배우 A씨에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강간 등 치상) 혐의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 (중략) 숨기거나 감춘다고 해서 결코 사건이 해결되지 않는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에게 몹쓸 짓을 한 가해자를 법적으로 처벌하여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성년자 스스로가 이를 대처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부모님께 이를 알리고, 관련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를 밟아가야 할 것이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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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뉴스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가능성 높아
최근 전주지법 형사 4단독(부장판사 김미경)은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도로에 서있던 40대 B씨를 차로 이어 사망케 하고 도주한 30대 A씨에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 위험운전치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6년 8개월을 선고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하지만 이미 음주 운전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스스로 대처하기보다 각종 형사사건과 관련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지닌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를 통해 사건의 정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법적 조력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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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청소년 ‘몰카’ 범죄 급증, 성인에 준하는 처벌 내려질 수 있어
최근 제주지검은 재학 중인 학교를 비롯해 제주도 내 문구점 및 길거리 등에서 다수의 여성을 불법 촬영해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소지)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고교생 A군에 대한 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장기 5년, 단기 3형을 구형했다. 또한 신상정보 공개 고지와 수강명령, 취업제한 명령 등도 요청했다. (중략) 만일 불법 촬영으로 인한 피해 사실을 인지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그 즉시 법적 절차를 대행해 줄 수 있는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사진이나 동영상 등 피해 사실에 대한 증거를 확보한 후 가해자에 대한 법적 처벌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간혹 수치심 또는 보복 등으로 인해 가해자에 대한 고소를 망설이는 경우도 있으나, 불법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통해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이 피해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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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칼럼] 스토킹 범죄, 폭행·살인 등 심각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누구나 한 번쯤 스토킹(stalking)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스토킹은 타인의 의사에 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타인에게 공포와 불안을 반복적으로 주는 행위를 말한다. 이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이들은 생각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근 서울 여성가족재단이 발표한 ‘서울시민의 스토킹 피해 · 대응 경험과 정책 개선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 또는 평생 동안 한 번이라도 스토킹을 당한 적이 있는 서울 시민은 무려 36.8%(서울 거주 만 16세 이상~69세 이하 시민 2,500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로 집계됐다. (중략) 가해자에 대한 법적 처벌을 고려하고 있다면 수사 초기부터 각종 형사사건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형사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체계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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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우울증 갤러리 등 커뮤니티 통한 미성년자 성착취, 강력한 법적 처벌 불가피
최근 인천지방검찰청은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내 '우울증 갤러리'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 A씨에게 미성년자의제강간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중략) 하지만 피해 사실을 함구한다고 해서 사건이 해결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성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자신에게 씻을 수 없는 피해를 입힌 가해자가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에는 성범죄 관련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아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 기사전문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