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하 페이스북 픽셀 추적 이미지

성폭력처벌법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 실행의 착수 부족으로 무죄 선고된 사례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에서 실행의 착수 부족으로 무죄 선고를 받은 사례

의뢰인은 화장실 이용 중 휴대전화가 옆 칸 방향으로 넘어가 불법촬영을 시도했다는 의심을 받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러나 현장 구조와 디지털 포렌식 결과 등을 토대로 촬영 의사와 실행의 착수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소명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에서 실행의 착수 부족으로 무죄 선고를 받은 사례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화장실 칸 사이로 휴대전화가 넘어간 상황을 불법촬영 시도로 보았으나, 의뢰인은 처음부터 촬영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화장실을 이용하던 중 휴대전화가 바닥에 떨어지며 옆 칸 방향으로 일부 넘어가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상대방은 이를 불법촬영 시도로 의심해 신고했고, 사건은 형사재판으로 이어졌습니다.

사건의 특징

이 사건에서는 실제 촬영물이 존재하지 않았고, 휴대전화에서도 불법촬영 관련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쟁점은 휴대전화가 옆 칸 방향에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촬영 의사와 실행의 착수를 인정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태하의 조력

태하는 화장실 칸 구조와 현장 사진을 분석해 휴대전화가 우연히 넘어갈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당시 화면 상태, 촬영음과 불빛의 부재, 자발적인 휴대전화 제출 경위, 디지털 포렌식 결과를 종합해 무죄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의뢰인이 촬영을 위한 구체적 행위에 착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성폭력처벌법위반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담당변호사의 한마디

불법촬영 사건은 의심 정황만으로도 큰 부담이 발생할 수 있지만, 형사재판에서는 촬영 의사와 실행의 착수가 객관적 증거로 입증되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은 현장 구조 분석과 디지털 포렌식 결과를 통해 억울한 혐의를 다툰 사례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불법촬영무죄 #성폭력처벌법 #카촬혐의 #실행의착수 #불법촬영미수 #디지털포렌식 #화장실불법촬영 #성범죄무죄 #형사사건변호사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법무법인 태하 형사사건 1:1 비밀 상담

지청장 역임

임양운 변호사

임양운 변호사

판·검사 역임

최승현 변호사

최승현 변호사

부장검사 역임

이선녀 변호사

이선녀 변호사

대한변협 형사 전문

채의준 변호사

채의준 변호사

군검사 역임

김진형 변호사

김진형 변호사
온라인 상담 아이콘

온라인상담